[털남털묘] 울지 않고 조용조용[털남털묘] 울지 않고 조용조용
at 2012/05/20 23:03 | Posted in 고양이| 친구되기고양이의 중성화수술이 스트레스해소와 질병문제에도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발정이 나자 수술을 끝마치긴 했지만,
냥이의 스트레스도 스트레스이고 밤새 울어대는 울음소리에, 힘없는 세입자인 우리네 신세에 혹시나 옆집에 피해가 가서 쫓겨나지 않을까 많은 걱정도 되는게 사실이다~
그래서 여러모로 믿을만한 병원에서 중성화를 시켜주는것이 현실적인 측면이나 냥이에게도 좋은것 같다.^^
일단은 중성화수술후 여아인 동동이에게 나타난 증상은 밥을 먹는 양이 조금 줄어든거 같고, 그루밍을 더 열심히하며, 좀더 숨을만한 공간을 찾는다는 것이다. 애교가 줄어든건 안타까운 ㅠ.ㅠ
| 털많은 남자와 털만 있는 냥이 함께 살기 |
[ 수술 후 반창고 뜯어낸 직후 ]
[ 멍묘 ]
[ 귀여운 찹살떡 ]
[ 사람처럼 누워서 자는게 편해~ ㅎㅎ ]
[ 메롱메롱~ ]
[ 지식 습득중..? ㅋㅋ!]
[ 바깥 경치가 좋아~ ]
어쩌다보니 첫번째 사진만 최근 사진이네요~ ㅋ 틈틈이 사진 찍어주고는 있는데 놓쳐버린 주옥같은 포즈가 너무많네요.
고양이 사진 찍는 노하우 좀 길러야 겠어요. 편한 똑딱이 grd4가 눈에 아른아른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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